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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동 ASL 쉬는 시간에 오버워치 하다 예선 광탈?

어태커 2016.11.26 19:38

오늘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화젯거리는 ASL 서울 예선인 것 같다. 그래서 한창 지켜봤는데 최근 아프리카로 온 택뱅리쌍의 이제동이 광탈하는 모습을 봤다. 그것도 아마추어한테 2:0으로 발렸다는데 스타 연습했는데도 리즈시절 폼이 안 나오는 것 같다. 심지어 철구조차도 아마 뚜까 팼는데 이제동이 예선전에 막힐 정도면 이윤열처럼 거품 꺼지는 건 순식간일 것 같다. (이제동 군대도 가야 하는데~)

 

 

아무튼 이번에 아프리카에서 제2의 인생을 걷고 있는 이제동도 서울 예선에서 쉬는 시간에 오버워치 하면서 놀다가 아마추어한테 발렸다는 말 때문에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. 김택용은 현재 전성기라 봐도 무방하고 이영호는 조금씩 폼을 올리고 있는데 아직도 부진한 이제동은 이윤열처럼 되는 건 정말 한순간이다.

 

이윤열은 이번 ASL에 참가조차 안 했는데 이유가 자기가 나오는 건 우승을 노리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본선에 올라가는 건 의미가 없다면서 불참을 선언 이유를 밝혔다. 알다시피 이윤열은 아프리카 역대급 거품이 된 지 오래다. (스타 프로게이머 최대 수혜자 파트너BJ, 결혼식 등)

 

이윤열이 방송을 하면서 실력자와 붙는 것을 최대한 피하고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상대, 거의 하꼬방 수준 스타BJ만 패고 다녔는데 이제는 심해 수문장 철구, 봉준한테도 맛집처럼 털리는 게 일상이고 이미 전 프로는 고사하고 래더 공방전에서도 털리고 다닌다. (그래서 요즘엔 유즈맵만 한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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